대통령님께 탄원 올립니다.
1. 연중 1회~4회 토요일에만 집중배정된 국가시험을 다른 요일로 옮겨주시길 !
2. 신앙적 신념으로 토요일에 시험을 치르지 않는 이들을 위해 대체시험일을 지정해 주시길!
3. 토요일에 실시되는 국가시험 일정을 다른 요일과 병행하여 연 2회로 치를 수 있도록 해 주시길!
최근 논쟁의 대상이 되었던 의사국가고시뿐만 아니라, 임용고시도 1차시험을 토요일에 치러졌다는 점을 통해 진로가 교사인 고등학교 3학년 학생으로서 이 문제가 시급히 해결되길 바랍니다. 헌법 제 20조에 명시되어있는, 국민의 자유권 중 하나인 종교의 자유가 침해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함과 동시에, 이는 헌법 제 11조에서도 누구든지 종교로 인해 어느 분야에서든 차별받아선 안된다라고 명시되어있습니다. 탄원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면, 그리고 나아가 국가시험이 종교의 구애없이 이루어진다면 자유민주주의 이념에 맞는, 더 발전된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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