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공무직을 하대하는 분위기는 형성되있지 않을뿐더러 뒤에 막강 노조가 있어 오히려 조심스러워합니다. 또한 보조업 무를 담당하시는 공무직의 경우 교사들이 심부름을 시킨다고 언론 플레이를 하는데 화가 납니다. 눈치보여서 당연히 맡으신 업무인데도 보조협조를 못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학교공무직은 이미 정년이 보장되었고 처우와 임금도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정규직이라 부르는, 동일노동이라 주장하는 교사와 비교하며 그에 준하는 임금 및 처우를 요구할겁니디. 왜냐하면 비슷한 일을 한다교 볼수있는 교육행정직9급 보다 보수가 나음에도 불구하고 교사와 비교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법안발의하실때 공무직이 제공하는 자료가 아닌 공무직의 실제 업무, 업무강도, 채용과정, 임금, 처우 등을 실제로 알아보시고 조사하시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도 청취해서 의견수렴하고 뭉뜽그리지 말고 각각 직군에 맞게 법안 발의해주세요. 공무직의 무리한 요구에 대해 교사집단 보다 9급 공무원, 공시생들의 분노가 더 가득합니다. 알음알음 자격 검증 안되신분들도 많습니다. 자리가 정규직이지 단순히 그 자리에 있었다고 정규직이 되는 것 아니라 채용절차를 거치도록 해주길 바랍니다. 비정규직이라고 다 같은 비정규직이 아니고 학교현장은 다릅니다. 제발 그들이 언론에 제공한 기사로만 쓰여진 기사만 보지 마시고 댓글 및 여론도 봐주세요. 언론 플레이 조직적 움직임 대단합니다(1년을 일하든 10년을 일하든 임금이 최저 생계비라고 하지만 기본급이 직군에 따라 178만원, 160만원 두종류이고 수당도 많이 붙습니다. 일단 기본적 장기근무 가산수당이 있어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