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정치권을 바라보고 있으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내코가 석자인데 국민들과의 전쟁선포를 하고 있습니다. 국민들 발목잡고 있는걸 보면 답답함을 느낍니다. 국민을 대변하라고 했더니 자기들 밥그릇 싸움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일자리정책과 작업환경이나, 노동부 산하 산업재해 준공공기관 공무원 일자리가 얼마나 절실하게, 절박한지 직접 현장 방문해서 피부로 느끼시라고 불통 정치인들을 향한 국민들의 요구도 무시하고 있습니다.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산업현장 답사를 강력하게 요청하고 싶습니다. 오늘의 정치인들을 기억하며, 한말씀 드립니다. 실제적으로 중소기업이라고 일컫기도 그렇지만 직원채용과 작업환경이 열악하여 일자리창출도 어렵습니다. 그나마 정부에서 지게차지원부터 필요로 하는 품목까지 끊겼습니다. 이전 정부는 중소기업이 아닌 대기업 정책으로 하다보니 중소기업은 소외당하고 무시당했습니다. 그 설움을 발판삼아 더더욱 열심히 할려고 하는 의지마저 꺽어버렸습니다. 국가예산 낭비하지 않고, 꼭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 보조사업 예산을 늘려주시고, 일자리창출에 앞서 나갈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의원들께 다시한번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요즈음 야 3당을 보고 있노라면 화병걸려 삶의 의욕마저 상실했다는 중소기업 대표님들 한숨 소리에 분노가 솟구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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