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으로도 실제적으로도 피해를 직간접적으로 호소하는 이들의 말을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교회불출석, 연락두절, 집안에 사람이 없다고 판단되면 무조건적으로 강제개종이라는 목적으로 끌고갔다하면서 신천지본인들의 자녀가 아닌대도 겉으로 위하는척하고선 경찰까지 대동해 구하러간답니다. 그리고 부모를 향해 납치됐다고 소리지르라고 가르친답니다. 세상에 이런 패륜아를 만들어내는 단체가 과연 인정받을수 있는 종교단체라고 할수 있을까요? 그냥 수단으로만 이용할뿐이죠. 그들의 이용 도구일뿐이죠. 부모한테 자살메일을 보내라고하고, 임신을하면 어쩌겠니 받아줄수 밖에 없지 않겠니라고 말하는게 남의 인생을 놓고 함부로 말하는게 이해가 되십니까? 상황을 더욱 극으로 치닺게해도 저들은 손해볼게 없으니 구경꾼 노릇만 할뿐이죠.
이런 인간이하의 행동하는 집단은 종교단체도 아니고 사교집단이고 사악한 집단이니 그들의 실체를 다 까발려 주십시요. 나라의 법안에서 심판 받게 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