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합니다.. 저는 맞벌이지만 이것저것 대출이 많아서 육아휴직을 쓰고 싶어도 일을 쉴 수가 없어요.. 100일도 안된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육아휴직을 쓰는 1년의 시간만이라도 개인대출을 유보하거나 이자정도만 납부해서 1년이라도 부담을 덜어주면 어떨까요.. 육아휴직의 1년은 쉬는게 아니라 갓난아이를 최소한의 돌봄 . 엄마의 몸을 돌보는 꼭 필요한 시간인데 경제적 이유로 쓸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꼭 정책에 반영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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