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공업고2학년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아들이 CAD를 배우고 싶어해서 직업전문학교에 문의를 했더니 일반고생들만 혜택이 가능하다는 소리를 듣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공고에 다니면 사비로 학원비 내고 배워야 하고 일반고는 무료라는 말이 도데체 납득이 되지 않았습니다. 실효성이 적은 이런 제도로 배우고자 하는 사람을 수용하지 못하는 이런 제도에 가슴이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공고생이 오히려 자격증에 대한 수요가 더 많은데 필요한 자에게 혜택을 주지 않는 편협한 정책에 늘 서민은 통탄하게 됩니다. 다행히 현 정권에서 국민의 소리를 들어주신다기에 망설이다 문자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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