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처우 개선을 건의합니다. 교사들은 공무원 으로의 사회적 책임을 통감하여 연금 삭감 복지포인트 삭감. 등.. 많은 부준을 인내해 왔습니다.
그러나 요즈음 학교비정규직의 요구를 보면 그리 인내하는 것이 바보가 아닌가 하는 생각에 자괴감이 들 뿐입니다.
이에 저는 교사 사기 진작 및 처우개선을 위해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ㅡ교대, 사대를 나와 임용고사를 통과한 정교사만으로 학교를 채워주세요
- 교사 수급상황을 최소10년 이상 내다보고 조절해주세요
- 학교 현장에 각종 강사는 필요치 않습니다. 스강 영전강 예술강사 등!
이들은 아무 책임을 가지지 않으며 학교 업무도 나눠 하지 않습니다
교사의 책임과 그들 관련 업무만 증가되는 현실입니다
- 각종 강사를 대신해 정교사를 뽑아주세요
- 1실에 보조교사 정교사 혼선만 주며 해당 학생에게는 낙인입니다
정교사를 뽑아 학급당 학생 수를 줄여주세요 아직도 30인 이상의 과밀 학급이 많습니다
- 학생 인권만 강조하여 교권침해를 방조하지 마십시오
학생에게 존대하며 수업하나 수업을 방해하는 학생 몇 명으로 인해 전체 학생이 피해를 봅니다
수업이 안정적으로 진행되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주세요
: 1회-2회 경고시 교장실로
: 3회 경고시 부모소환하여 봉사활동 및 교육 등
- 담임수당 인상해주세요
담임수당 월 13만원… 30일로 나누고 학생수 29명으로 나누면 학생 한명 당 하루 149원입니다. 그러나 교사들은 조종례 들어가, 쉬는 시간에도 분쟁 조정해줘, 급식지도, 학부모 시시때때 상대, 퇴근후까지 전화 문자 응답해야하고, 방학때도 챙기고, 생기부 작성에, 학생면담, 학부모총회에, 수학여행, 소풍 인솔시 일 생기면 다 책임져야합니다...
가정에서의 돌봄과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는 학생들.
옛날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 시절은 갔습니다 성직자 수준의 인성을 요구하며 온갖 책임을 갖다붙이는 통에 날로 자존감은 바닥을 칩니다
담임수당의 인상으로 교사의 사기를 높여주세요
학생 1인당 월 1만원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 학생인권조례가 있다면 교권조례도 만들어 주십시오. 교사들은 더이상 예전과 같은 권위있는 집단이 아닙니다. 학생들에게 폭언 폭행 성추행 고소 를 당해도 어디하나 크게 도움 받기 힘듭니다. 이런 교사들을 도와줄 수 있는 제도룰 만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