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창용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안하영이라고 합니다.
현재 창용중학교1.3학년과 창용초등학교에 3학년까지 세 아이를 슬하에 두었습니다.
정책이라고까지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로드매니저 이용 시간에 대하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실질적으로 운영제도 시간을 정정하면 좀 더 효율적으로 이용하며 좀 더 안전을 보장 받고 심도있게 운영 의도나 취지에도 보람될 것 같습니다. 밤 10시부터 새벽3시로 시간이 제한적이면 초저녁 시간때에도 학원을 다니는 보호가 필요한 학생들에게는 무용지물인 로드매니저입니다. 10시 이전에도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길제로 인근 학교 주변의 바바리맨이나 지능범들의 성범죄가 비일비재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로드매니저의 이용을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시간대를 하절기나 동절기로 구분하여 제한을 두는것은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자세한 내용을 문자로 다 담을 수 없는 점이 야속할 뿐입니다.
또 한 가지는 전국 학교 내 학교폭력이나 교내에서도 간혹 일어나는 성범죄가 없지 않아 있으니 그 두 가지를 포함 도움을 요청할 일이 있을시 긴급으로 sos를 청할 수 있는 sos벨을 설치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부연설명 다 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안전을 보장 받을 수 있는 제도가 많이 생겨났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