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활동 서비스 지원에 대한 개선 의견
경북 안동에 사는 뇌병변 1급 장애아동 엄마입니다.
한달에 128시간 주어진 시간을 60시간 쓰고 다 결재해가는 전자바우처 카드결재 시스템
국민혈세가 여기서도 새고 있어요.
또 가사지원도 할수있음에도
학교 등하교만 시키고 돈 다받아가고. . 다들 그런 분위기라
통학 아니고는 사람구하기도 힘든실정입니다.
참여정부 시절에 이 제도가 생겼다고 하는데 해가 더해갈수록 활동보조인만 좋아지고 장애인은 써비스가 더 못해지고 있어 분통이 터집니다.
서비스기관부터 이 좁은 안동에서 4군데로 분산되어 있고
정부지원금으로 대부분 이루어지고 있어 책임의식이 전혀없는게 실정
시에서 관할해서 운영하던지
시간제를 폐지하고 월급제로 하던지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던지. .
장애인은 울고 있습니다.
저는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입니다.
이번 정부에서 꼭 제도개선이 되어 지금있는 권리라도 제대로 쓸수 있는 그런 정책을 해주시기른 간절히 바라며 눈물로 제안합니다.
저는 딸이 고1인데 이제 2년후면 갈데도 없고 활동보조인만 바라봐야하는 실정입니다.
엄마인 저도 위암에, 뇌동맥류 수술까지 힘든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꼭꼭 정책을 수정하여 바르게 쓰일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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