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통령이 되신 문재인 대통령님
당선 축하드립니다
저는 호남지역 사람들과 1960 년 이후의
한국현대사를 보는 시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그야말로 말하기도 곤란하고 표현하기도 치사한 온갖 사건을 당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저를 괴롭히는 자들은 다수이며 집단적 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호남향우회 같은 조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가택침입은 기본이고 제 옷 이나 물건에 흠집을 내고 가는데 워낙 치사한 일이라 무시하고 싶지만 그래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112 범죄신고 했더니
누군가 침입한 듯 ( 바지 와 소매기장이
잘려져 있었거든요 ) 하다고 하시며
범죄감시용 카메라 를 달것을 권유 하시는데 저는 돈도 없고 그냥 한국을 떠나고 싶을 따름입니다
누구든지 책임있고 권한있는 분을 만나서
이 사건에 해결책을 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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