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과후학교도 최저가입찰로 인하여, 저렴한 수강료와 치열한 입찰경쟁으로 점점 어려워지는 현실입니다.
2. 그런데 방과후 수강생중 절반을 차지하는 1,2학년이 선행학습 금지법의 영향을 받아 영어를 수강하지 못하면 전체 학생수가 줄고,
3. 그러면 적정수입이 나올 수 없으므로, 더 이상 강사로서 살아가기 힘듭니다.
4. 생계에 지장이 생겨서 큰일입니다.
5. 학부모님들도 아이들을 다시 학원으로 보낸다면, 적지않은 학원비 때문에 어려운 가정살림에 큰 부담이 됩니다. 1,2학년때 학원으로 빠진 학생들은 학년이 올라가더라도 방과후로 오지 않습니다. 이는 사교육시장을 키우는 정책입니다.
6. 학부모님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선행학습 금지법’ 반대합니다.
7. 무상지원을 받는 학생들은 학원도 갈수가 없어 교육의 ‘부익부빈익빈’이 심화됩니다.
8. 이 법 때문에 현재 제가 근무하는 업체에서 만약 채산성이 없어서 방과후사업을 포기한다면, 저도 일자리를 잃게 됩니다.
9. 왜 이 법이 필요한가요? 왜 이렇게 문제가 많은 법이 생겼나요?
10. 문제가 되는 ‘선행학습금지법’의 개정이 필요합니다.
11. 방과후학교는 돌봄의 성격도 공존하므로 저렴한 비용으로 안전한 학교안에서 영어교육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