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님. 이언주 의원 조리사 비하발언은 잘못됐지만 그걸 꼬투리잡고 무턱대고 학교내 무기계약직을 모두 정규직화. 공무원화 한다는 법을 추진하는건 정말 불공정하다고 봅니다. 민노총의 거대노조에 기자가 작정하고 여론몰이하는 것이며 이 파문을 기회삼아 스리슬쩍 학교공무직법안을 추진한다면 이야말로 민주당의 슬로건에 위배되는 일입니다. 기회는 공정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것이라 해놓고는 공정한 과정없이 알음알음 들어온 이들을 정규직과 모두 같은 대우를 해준다? 특히 학교에서는 그야말로 새로운 특혜층이 생기는 결과를 낳을것입니다. 책임지지않고 노조활동 가능한 공무원혜택 받는 공무직탄생. 이 법안은 큰 파장을 몰고올것이므로 어느 당에서 강력하게 막느냐가 중요합니다. 문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도 이 학교공무직법안 만큼은 끔찍히 생각합니다. 정유라법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