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주관 모든 시험이 토요일. 일요일을 피하여 시행해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이유는 우리나라에 존재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나라를 위한 그들의 봉사의 기회를 상실하여 국가나 본인들이 큰 손실을 입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적어도 이들은 매일 국가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며 진실된 정신으로 그들이 속한 지역사회에 도움이되는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입니다.
시험일을 주중 공휴일이나 시험장소로 학교건물 사용을 위해 방학기간중에 시행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고봅니다.
정부는 아무리 적은 수효의 국민이라도 그들의 신앙양심을 보장해 주는 것을 우선으로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를 지키시고 복주시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길을 따라 우리 정부의 정책이 제정되고 시행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거의 70여 평생을 하나님의 계명을 따라 토요일을 거룩한 의미를 담은 안식일로 삼고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살아온 그리스도인입니다.
저의 마지막 날까지 나의 나라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것입니다. 최선의 정책을 반드시 제정하시기를 간청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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