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직자 및 퇴사자들이 익명으로 본인의 회사들을 평가하고 코멘트를 다는 잡플래닛과 같은 플랫폼이 부동산 임대업에도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전월세로 실제 살았던 세입자들이 그 집에 대해 평가를 남겨서 집주인, 부동산 중개인에게 억울하게 당했던 일이나 꼭 알려야될 사실들을 다음 세입자들에게 공유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인터넷으로 물 하나를 사도 후기를 남길 수 있는 요즘,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보금자리인 집에 대한 평가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