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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정책 제안
국민인수위원이 제안한 모든 제안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0103266****
안녕하십니까?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사진 없는 이력서 정책으로 인하여 생존권이 크게 위협받고 있기에 이를 알려드리고자 두서없는 글을 올립니다.
디지털사진으로 인하여 고사위기에 처한 전국의 일반 사진관의 3대 주수입원이 이력서용 사진과 여권사진, 운전면허 사진입니다.
2명 자녀들이 대학생이 되도록 가족여행 한 번 못가고, 휴일도 없이 일해도 가게월세 대기도 파팍한 열악한 상황 놓여있는데, 사진없는 이력서 정책을 실행하겠다는 것은 전국의 동네사진관 운영자와 그 가족들 20 만명에게 죽으라는 소리인지 묻고 싶습니다.
블라인드채용은 적극찬성합니다만, 누구인지 확인할 수 있도록 이력서나 응시원서에 증명사진은 붙이도록 하자는 겁니다.
취준생들의 경제적 도움을 주기위해 사진을 안찍도록 했다면 그것은 경제를 모르는 바보같은 생각입니다.
취준생1인당 이력서 사진찍으면서 1~2만원을 써야 사진관 운영자도 의식주학을 통한 경제활동을 하여야 일자리 유지는 물론 가정을 유지하며 미약하나마 국가경제의 한 부분을 담당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소득증대를 통한 경제활성화를 부르짓는 문재인정부의 경제정책과도 정면배치되니 모순이니까요.
취준생의 주머니사정을 고려하는 측면이 있다면 국가경제와 사진관 종사자 생존권보호를 위해 취준생에게 이력서 사진촬영비를 지원해 주십시오!
일자리 만든다며 있는 일자리를 죽이는 우를 범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사진시장을 키워 새로운 일자리가 생기게 도와주십시오.
사진시장이 커져서 사진관마다 직원을 1명씩 채용하면 2~3만명의 일자리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하지 마십시오.
우리도 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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