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도 사람입니다... 8년간 공교육에 헌신한 영어회화전문강사들을 모두 일몰 사업이라 정의하면서 서서히 없애려 하십니까?
동일 임급 받으면서 제 30대를 바쳐 일했건만 남는건 토사구팽.. 이제 많은 영전강 1,2기 선생님들 40대를 훌쩍 넘었네요... 어디가서 다시 일자리를 구하라고 길바닥으로 내모는건가요? 저희가 그리도 잘못하고 쓸모 없는 존재인가요? 무기계약 꼭 아니더라도 모멸스러운 재시험 없애고 자리라도 당분간 보존시켜주십시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