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화랑유원지에 세월호 납골당 유치할려고 유가족.시민단체들이 행동하고 있습니다.그곳유원지는 안산시민 전체 휴식공간.운동.각종행사를 하는 힐링공간 입니다.그런곳에 납골당이 말이됩니까?그것도 주거지 한복판 입니다.세월호를 언제까지 정치에 이용해먹을건지 화가 납니다.화랑유원지 오토캠핑장은 공터가 아니였습니다.분향소 들어서기전 인기가 많아 예약이 끊이질 않았던 곳입니다.분향소 들어서고 캠핑장은 무기한 휴업을 하였고 그로인해 지금3년넘게 사용못했던 곳을 무슨 빈공터라고 그곳에다 세월호 납골당을 유치할려는지 도무지 이해가 돼질 않습니다..지역주민들 극구반대하는곳에 유치하면 애들이 편히 쉬기나 할까요?다른부지도 없는것도 아닌데 지역주민들의 고통도 귀기울여 주세요...유가족말은 지역주민들 반대하는 이유가 집값떨어져서 반대한다고 무슨 말같지도 않은 애길 하고다닙니다..애들이 뛰어놀던곳 유원지다..애들이 뛰어놀던곳은 학교구요..유원지에서 단원고 보이지도 않습니다..나라에서 유가족말은 다 들어주니 자기네들이 무슨 영웅인냥 주민들 말은 무시하고 자기들 생각데로 하는...정말 화가납니다.납골당 찬성하는 사람이 더많다구요? 아닙니다.제가 반대서명 받아봤지만 안산시민들 거진 반대하고 유가족이 찬성하는 사람들은 거진 초중고 학생들 타지역 사람들 입니다..나라에서도 이런 정확한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유가족들 반대하는 지역주민들한테 개.돼지 취급합니다.ㅈ이게 말이됩니까?지역주민 의견이 먼저 아닙니까?왜 반대를하는지 정확히 확인하고 욕을하던지 해야될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