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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정책 제안
국민인수위원이 제안한 모든 제안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영세-소상공인

대통령 님께 꼭 전해 드리고자, 긴문장 이지만, 보내드리오니, 꼭 보시고서 들어주기기를 간청합니다. 앞뒤없이 문자로 많이 할수 없기에 두서없이 속 마음만 전합니다. 1회에 못가서 2회로 나누어 보내 드립니다.

<이력서 '사진부착금지"로 인한 자영업자 생계몰락!>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아니 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장으로서 정부정책의 오류와 수백만명이 딸려있는 피해자가 발생함을 알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아무리 힘없는 서민 이라지만, 지금의 정부가 서민을 위한 정책으로
"이력서"에 출신학교, 부모,직업, 나고, 자라는곳, 기입하는 걸 폐지한다해서 반대하거나, 또한 피해를 볼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사진업계만은 특별히 막대한 피해입히는 정책입니다.---사진안붙이는 것 외의 나머지 항목는 ....... 찬성합니다^^

사람이 누구인지를 판단할수있는 사진을...
(물론 정부에서 말씀하시는 의도: 외모를 본다라는 한편의 시선도 있지만, 사진의 그런 용도는 일부분이라 생각되여 집니다.

▶ 사진은 서류와 사람이 맞나 안 맞나를, 본인 확인하는 용도로서(예: 운전면허증의 사진용도와 같은..)가 더욱 가장 중요한 주 용도라 생각합니다....

※외모(용모)를 확인용이라는 일부 이유만으로..사진을 안 붙쳐야 한다고 매도 되는것은, 편견된 시선이 아닌가 생각되여집니다.(회사에 들어가는데...얼굴도 모르는체...사진을, 전혀 안보고 뽑는다면...대리응시할시에 어떻게 확인 하시나요???- 주민등록증으로?..운전면허증으로?...그렇다면, 결국에는 사진으로 본인실물과 대조해 봐야한다는 결론이네요^^ 단지, 사진을 안본다는것은...이력서에 안붙인다는 것 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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