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정신없이 일하다가 이제 퇴청합니다.
여름방학 운영계획하면서 모든걸 다 하자니 오전10시에 출근해서 10시간을 쉬지도 못하고 업무에 온몸을 바쳐서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방학전이나 학기초는 늘상 그러하므로 당연하게 합니다.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을 위해서 젊음을 바치는데...
시간제와 업무를 동등하게 취급하고 비하할 때는 한숨을 몰아쉬게 됩니다.
선생님이 행복해야 그 기운이 그대로 아이들에게 전달되므로 선생님의 위상을 존중해주셨으면 하는 전일제돌봄전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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