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에 29년째 살고있는 안산시민입니다!
화랑유원지에 납골당이 왠말입니까?
세월호 사건이 있기전 주말이면 가족과 함께 산책하던 화랑유원지에 이제는 더이상 갈수가 없습니다.
빼곡히 걸린 노란 현수막과 추모관을 볼때마다 가슴이 답답하고 우울한 기분을 떨쳐버릴수가 없습니다.
유가족과 같이 슬퍼했던 한 사람으로써 유가족의 억지에 너무 화가 납니다.
이제 빼곡히 걸린 노란 현수막과 추모관을 없애고 예전처럼 밝고 활기찼던 화랑유원지로 되돌려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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