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는 병원이용하기가 너무힘드네요. 할아버지는 집에서 지병 으로 돌아가시고,할머니는 40분가량 나가야 있는 요양병원에서 돌아가시고 ,이버지는 당뇨지병이 있어서 주무시다 저혈당 쇼크상태로 119불러서 타고나가다 의식이 없는 상태로 한달 고생하다 돌이가시고 이제 부모님은 어머님 한분인데 이빨이 마이않좋아 병원에 모시고 가야하는데 시골에는 병원이 없고 대구까지 나오시면 치료받고 모시고 간다고해도 다음에하자 라고하십니다. 건강보험해택을 볼수있어 큰부담없다고해도 부모님은 망설입니다. 못난아들 돈걱정한다고요.
그래서 말인데요 보건소는 고향 면에도 있고 리 단위도 있읍니다. 최소단위로다가 참고로 의흥면 소재지에 있는 보건소에서 치과치료,요양병원,한의원 국민의료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모든해택이 가능한곳으로 변한수는 없는지요 ..?
너무 인건비가 비싼 샘이라서 힘든다면 학생선생님의 진찰을받고 소견서를 받아서 3차 의료기관으로 진료를 받을수도 있고 아님 학생선생님이 본과 전문의 들과 영상통화후 조치를 할수도 의료해윕법 에 어긋나는지는 몰라도요...!
어디까지나 아무것도 모르는 개인에 의견입니다. 가능하다면 방법을 찾아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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