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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정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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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화반대
안녕하세요
저는 학교에서 3년정도 공무직영양사를 하다가 임용시험을 위해 2년간 임용에만 올인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요새 교육공무직을 정규직화하자는 말이 많은데, 전 여기에 반대합니다.
이는 저처럼 임용에 뜻이 있어서 공부에만 올인하는 사람들에게 맥빠지게 하는 소리입니다.
솔직히 지금 임용이라는 시험이 없으면 모를까 2007년도부터 영양임용시험을 칠 수 있습니다. 공무직영양사들이 대학원을 가서 딴 교사자격증이 있다고 영양교사화를 시켜준다는 건 말이 안됩니다.
그저 공무직영양사들이 시험공부는 하기 싫고 그냥 영양시교사는 하고 싶다는 말밖에 안됩니다.

제가 공무원인 조리원들과 일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들은 자기들이 짜릴지 않을 거라는 생각에 자꾸만 영양사를 힘들게 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만약 이들을 공무원으로 시켜주실거면 자격을 갖춘 사람들오 해야하며 영양사가 이들을 평가할 수 있는 권한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무직들은 다들 인맥으로 들어온 사람이 태반입니다. 이들은 현재 무기계약직이며, 각종 수당도 받고 있고 식비수당도 받고 있는데 식비는 내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점은 바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무직영양사 중에서 노조활동을 하느라 학교업무는 뒷전인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을 그냥 공무원화하거나 교사화라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공무직들을 정규직화시켜줄 게 아니고 티오를 더 내주셔서 그 자리에 공평하게 시험을 친 사람이 들어가게 해야 합니다.

공무직들보고 임용이나 공무원시험을 치지 말라고 한 사람은 없습니다. 자기들이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공무원시험이나 임용시험을 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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