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 안산에서 자라고 학창시절을 안산에서 보냈어요
지금은 아이둘을 키우는 주부가 되어
있구요 세상을 살다보니 있을수 없는
일들이 비일비제 하게 생겨서
세상이 참 무섭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그중 하나가
세월호 이기도 합니다 절대 일어나선
안될 일이지만 적절한 대처가 이루어지지 않아 사고가 커지고
그로인해 유가족과 함께 온 국민들이
같이 슬퍼 했는데
이제는 본질을 잃어버린 세월호 유가족 들에게 질려 버렸습니다
본인에 뜻대로 조금이라도 안될시에는 막말과 함께 안산시민들 에게도 손가락질과 욕설을 서슴치 않고 이제는 길거리를 현수막으로
도배질과 도심한복판 화랑유원지에
납골당을 만들어 달라고 우겼으며
서명지를 미성년자에게 받고 어른들에게 받은척 시청에 제출도 하였죠 물론 안산시민들도 반대서명을 받아 시청에 제출한 상태
이구요
정부에서 해결해 주십시요 더이상
세월호 유가족에게 끌려다니며
안산과 나라를 망칠수 없습니다
정도라는게 있습니다
대한민국에는 수많은 사건 사고가
있었지만 그들에 유가족도 채념하고 합의 하였습니다
세월호 유가족들 앞으로 더 할겁니다 안산 시민들이 무슨죄를 지었길래
도심한복판 유원지를 납골당으로
만들어 달라고 하며 길거리에 현수막으로 도배를 하는건지
3개월만 쓰겠다던 추모관도 3년이 넘게 그대로 있어서 운동하고 놀러나간 시민들은 엄청나게 우울한데 이젠 납골당 이라니요
아주 이가 갈리고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아이들이 원하는게 이런 걸까요~..?
현명하지 못한 유가족 덕분에 시민들에 속은 오늘도 타 들어 갑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제발 이기적인 세월호 유가족
막아 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