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그치자마자 발암물질인 p.m 2.5가 거의 100에 육박합니다..이 한 여름에 대체 어떻게 살라고 이렇게 아무 대책없이 그대로 두나요..?? 숨이라도 제대로 쉬고 살게 해 주세요 제발요...오늘같은 날도 아이들 학교 운동장에서 체육 했다고 하네요..환경부 공무원들, 학교 관계자들 제발 발암 먼지에 대해 교육 좀 제대로 시키고, 수치도 who 기준으로 제발 좀 바꿔주세요....목 아프고 코랑 눈이랑 따가워서 나다닐수가 없습니다...밖에서 숨 맘껏 쉬면서 산책이랑 운동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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