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 저는 두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 어린이집을 이용하고 잇는데요 맞춤형 교육은 정말 현실과 동떨어진 교육 정책입니다 9시 등원 3시하원을 하면 보통 아이들은 1시에 낮잠을 자서 3시에 데려오는데.... 이제 돌막 지난 아가를 앞으로 안고 잠이 덜깬 큰애를 간식도 못먹이고 들춰매고 와야 합니다.. 이게 누구를 위한 맞춤형 교육인가요 맞벌이 우선 맞벌이 우선이라고 하시는데 전업주부 맘들아가는 교욱을 받응 권리도 없나요 또한 전업 주부라 유치원에서 얼집에서 하는 추가 교육을 못받으면 따로 학원을 다녀서 배워야 하는데.
. 그럼 가계가 점점 휘청입니다. 사교육은 늘어만 가겠죠 교육정책에 대해 다시한번 검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