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들의 과중한 책임에 대해 정당한 대가와 대우를 주십시오!!
1. 나날이 늘어가는 문제학생에 대한 책임은 우선적으로 부모에게 있습니다.잘못된 가정교육의 결과로 문제를 가진 아이들을 맡은 담임교사에게 무슨 잘못과 책임이 있습니까?수업방해, 폭력과 폭언 등 말도 안 되는 행동을 해도 제대로 훈육할 권한이 없습니다. 권한도 주지 않으면서 왜 책임만 주십니까? 아이로 인해 학교와 급우들,교사에게 피해를 끼치면서도 적반하장으로 교사에게 모든 책임과 원망을 쏟아붓는 학부모들에게 머리를 조아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너무나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학생의 잘못에 대해 지도할 방법은 말뿐입니다. 아이들은 무서워하지도 않습니다. 반성문이나 상벌점제도 교육적이지 않다고 하지말랍니다. 생기부에도 긍정적인 부분을 쓰고 안좋은 내용은 누가기록에 반드시 그 근거가 없으면 안된답니다. 교사들이 교육적 양심과 소신에 따라 교육할 수 있도록 권한을 주시고, 교권보호에 관한 확실한 법안을 마련해주십시오!
2. 교사의 위치를 위태롭게하고 사기를 저하시키는 영전강, 스강 제도를 폐지해주십시오!
- 이럴려고 교사된거 아닙니다! 어릴 적부터 꿈꿔온 직업이었고 꿈을 이루기위해 열심히 공부했습니다.교사가 되기위해 정당한 절차를 밟고있는 많은 사대생들과 교대생들을 억울하게 만들지 마십시오! 영전강, 스강은 이명박 정부 때 일자리창출의 도구로 학교를 이용한 결과 양산된 비정규직들입니다. 학원에서 몇개월 알바하던 강사들, 교직이수도 받지않은 무자격 강사들이 교사자격을 원하다니요? 이들 요구를 들어주실겁니까? 그러시려면 정교사들의 위치를 그들보다 확고히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