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 지난번에 미세먼지 관련해서 문자 드렸습니다. 여름인데도 집 문도 못열고 100일 지난 아기와 거의 매일 창살없는 감옥에 갇혀있는 기분입니다. 아무렇지 않게 다니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성인인 저도 목이 따갑고 힘들어 나가기가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만 믿고 태어난 아가에게 매일 미안해서 눈물만 흘립니다. 이민을 갈 수도 없고... 제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중국과의 문제 해결 좀 해주세요. 이건 생존과 관련된 문제입니다ㅠ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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