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대통령님..
매일 쉬지않고 외교활동에 많이 피곤하시죠?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요.
사랑스런 아이들이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그런데요..
중국발 미세먼지가 너무 괴롭습니다.
아이들이 고통받고 있는게 너무 억울하고 분통터집니다.
내아이가 친구아이가 매일매일 발암 먼지를 마시고 있어요.페가 썩어가고 있다구요.
학교에서는 무방비로 체육활동을 합니다.
보육기관에서는 매일 나들이를 나가고 창문을 열어놓습니다.
저희 엄마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특히 워킹맘들은 가슴이 더 찢어집니다.
제발 중국에 큰소리 좀 내주세요.
우리 아이들 좀 살려주세요.
아이들이 건강해야 이 대한민국이 건강한 나라가 되지 않겠습니까?
답답한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벗어나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