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유원지는 안산시민 모두의 공원입니다. 평일, 주말 할것없이 자주 찾아와 산책,운동,자전거 등 활동을 하는 곳인데요. 여기에 416 안전공원 이라뇨? 그동안 분양소 때문에도 힘들었습니다. 빨리 세월호 사건이 해결되서 분양소도 없어졌으면 좋겠는데요. 여기다가 납골당을 세운다면... 나머지 안산시민은 매일 매일 산소에서 놀다가란 말인가요? 안타깝게 죽은 분들의 유가족들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이건 아닙니다. 벌써 3년째 합동분양소로 인해 피해보는건 안보이나요? 이제 묘지에서 노는건 정말 아닙니다. 기념비? 이런건 충분히 해도 됩니다. 단지, 납골당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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