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
저는 불임을 겪고있는 국민중의 한사람 입니다.
PGD 라는 특수한 시술을 받아야 하는데요
시술비용이 900만원을 호가하다보니 너무나 힘이듭니다.
PGD라는 특수한 시술을 받아야하는 염색체 이상 난임 환자들에게 정부의 지원이 간절합니다.
난임중에서도 어려운 PGD환자들이 가지고있는 경제적 고충을 알아주시어
기존 시험관지원금보다 폭넓은 지원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일반시험관이 600만원이라면 PGD는 900만원입니다. 1차시술에 실패하면 1800만원이 됩니다. 경제적 부담으로 아이낳기를 포기하는 부부들이 생기지않도록 도와주세요.
존경하는 대통령님
특수한 환자들을 위한 PGD 정부지원금 확대를 고려하시고 살펴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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