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쪽 (라)항으로 한 기관에서 17년 근무한 경력이 무시되어 22호봉에서 4호봉으로 급락을 하게된 원장입니다.. 비록 , 17년 한 기관에서 근무를 하고 대학원 공부로 7개월정도 쉼으로 인해 계속 근무를 하지 않음으로 127쪽 (라)항의 기준으로 2013년~ 2017년 4년 계속근무한 4년만 인정을 한다는 것은 그동안 원장을 하기 위해 차곡차곡 단계를 밟고 올라온 저에게는 청천벽력같은 소리입니다. 누가봐도 말이 안되는 처사라 생각하고 말을 용기를 내어 될때까지 계속 제 목소리를 낼 것입니다. 꼭 반영이 도도록 개선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보육교사 현장이 한 곳에 있을 수 없는 처지의 교사들도 많습니다.. 나름 준비해서 경력을 쌓아 원장이 되려했는데.. 아닌분들도 계시지만. 많은 원장님이 보육교사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소중한 경력들이 무시되지 않고 인정해주시길 바랍니다.. 소수의 의견도 소중하게 귀담아 듣는 정부~ 나라다운나라를 실천하는 정부~ 그 걸음걸음에 맞춰가도록 함께 노력하고 싶습니다.. 개인의 의견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저처럼 억울하고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한듯하여 원장으로서 힘겨운 나날들을 보내는 원장님들을 대표하여 제목소리라도 열심히 도전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