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업체들의 광고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보입니다. 이 광고들에 대한 제재가 필요해 보입니다. 쉽게 따라부를 수 있게 익숙하고 친밀한 듯 눈속임하고 있지만 한번이라도 대출을 받게 되면 그에 따른 불이익이 어떤게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도 분명 있습니다. 경고글 같은게 작은 글씨로 가득 채워진 화면이 잠깐 스쳐 지나가지만 슈퍼맨도 그걸 다 읽어내기 어려울 정도 입니다. 한달안에 갚으면 이자가 무료라는 둥 쉬운 길이라며 손짓하고 있지만 신용도를 깍아먹게 해 평생 고객을 만들려는 속셈인걸 순진한 사회초년생들은 모를 수도 있습니다. 버스나 티비에서 너무 자주 보이는 대부업체의 선전. 이제 그만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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