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1번가를 열어주신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출산율감소로 운영은 점점 힘들어지고 아동학대.점검
정말 의욕상실입니다.
아이가 좋아 이일을 시작했는데
교사들처우만 논하지 1인 다역을 하는 원장은 아무도
거론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비가 지하실로 들어와 아침부터 퇴근때 까지 물을 펐습니다.
직원들은 함께 하다가 시간되니 모두들 퇴근을 하더군요.
늦은시간 마무리를 하고 나오면서 이렇게 사명감을 갖고 건물을 관리하고 하는데도 급여를 제대로 가져갈수 없는 시스템이 되었으니
문제가 많습니다.
운영자가 즐겁지 않습니다.
표준보육료가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표준보육료를 부디 정상화 시켜서 원장들의 허리띠를 졸라매지 않았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