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업체 실태
문제는 돈입니다
기사한명 안쓰면 1년에 천만원 이상 지출을 줄일수 있습니다.
퇴직금.보너스.국민연금.보험료등 천만원 넘게 절약할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회사가 일부러 기사를 안구해서 2~3일씩 초과근무에 억지로 투입되는 사람이 절반은 됩니다
심한 노선은 적정 인원에 3분의1 정도가 모자랍니다. 웬만한 크기의 회사는 100명 이상 부족한것이 현실입니다
노조 지도부 구워삼고..
정부 정책은 정치권에 줄대고..
조사해보면 알겠지만 버스회사를 다 지역 유지들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치권 하고 아주 가깝게 지냅니다.
운행 실태를 보면 최대한 많이 돌리는 원리입니다
월급은 정해져 있고
차량 수명도 정해져 있고
그렇기 때문에 쉬는 시간도 없이 최대한 뺑뺑이 돌립니다
단돈 천원만 남아도 돌리는 원리입니다
과로와 졸음운전. 난폭운전. 신호위반은 무리한 배차시간과 인원 부족 때문입니다
본인이 못버티면 회사를 나가야 됩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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