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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정책 제안
국민인수위원이 제안한 모든 제안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역차별은아니죠
초등학교 영전강,스전강들의 주장이 바람직하지 않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그들의 주장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첫 번째로 교사와 강사가 동일업무를 한다는 것부터 옳지 않습니다. 교사는 강사보다가르치는 과목 수 와 양이 훨씬 많고, 가르치는 수준과 깊이 또한 강사에 비할 수 없이 높습니다. 그리고 그를 위해서 많은 기간을 준비하고, 훨씬 많은 연구를 합니다. 그리고 강사와 달리 아이들의 전체적인 부분을 책임지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도 교사와 강사가 동일업무를 한다는 것은 타당하지 못한 주장입니다.
두 번째로는 교대 입학의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다는 점에서 그들의 주장은 옳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누구나 1)교육대학교에 입학한 후, 2)교육대학교를 졸업하여 정교사 2급 자격증을 획득하고, 3)임용고시를 응시하여 합격하면 누구나 교사가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교대 입학의 길은 그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즉 이미 ‘기회의 평등’은 실현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비정규직 강사들이 소위 말하는 ‘빽’으로 들어온 경우도 많고, 채용과정에서 더 논란이 많습니다. 애초에 이명박 정부 당시 임시로 만든 일자리이며, 지금처럼 발령대기자들이 많은 상황에서는 점차 계약해지로 인해 사라져야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이런 상황에서 오히려 무턱대고 정규직으로 전환을 요구하는 것은, 교대생들의 노력과 기회의 평등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세 번째로는 초등교육의 목적과 전혀 맞지 않습니다. 최근 초등교육에서 강조되고 있는 부분은 ‘창의 융합형 인재’를 육성하는 부분입니다. 교육대학교 학생이 여러과목을 배우고 교육현장에서 여러 과목을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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