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한림대 옆 후평동 엘리트 아파트부터 신북읍 율문리까지 가는 강? 호수? 물가 도로, 패인 곳이 매우 많아 운전하기 몹시 불편합니다.
뿐만 아니라 도로 중간중간 하수도? 뚜껑도 많아 운전할 때마다 덜컹거립니다.
이 점은 시청에 민원 넣어도 처리가 느리고 그때뿐입니다.
도로 자체가 아주 매끄럽지 않습니다.
아울러 도로 폭은 좁은데 이차선이 갑자기 삼차선이 되어 옆 차와 간격도 아슬아슬한 곳이 많습니다.
더불어 신호 체계도 엉망으로, 황색 점멸등 또한 수도권보다 비상식적으로 많아 사고 위험도 크고 잦습니다.
개선해주십시오, 문재인대통령님!
시청 등에서 시민들 위한 신경보다 구 청사를 신 청사로 새로 짓는 공사에 초집중하고 있고, 현재 구 청사 부근 예전 춘천여고 건물을 시민들 피와 땀의 세금을 아주 퍼부어 리모델링까지 하면서 그것도 임시로 쓰고 있다는게 도무지 알 수가 없으니 제대로 감사를 거쳐 명명백백히 밝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