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i등 검사비가 비싼 의료혜택을 기준을 늘렸으면 좋겠습니다. 무한도전에 최근 배정남 모델이 나와서 예전 공장에서 일했을 때 다쳤는데 병원비때문에 그냥 집에서 다 나을 때까지 누워있었다고 말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몸 아프면 젤 서럽다. 건강이 최고다라고 말합니다. 아프고 싶어서 아픈 사람 없습니다. 하루하루 성실히 일하면서 오늘 병원가면 일당 깨진다고 참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삶이 빠듯한 사람들은 병원 2번 갈 거 참았다 참았다 1번 간슨히 갑니다. 검사 큰맘 먹고해도 그다음 수술,치료비 부담되서 웬만하면 버팁니다. 큰 비용이 들어가는 질병은 건강의료보험 적용 범위가 넓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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