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에 다니다가
법원 별정직 보안관리대원 으로 이직하게되었습니다.
큰결정을하고 이직을하였으나.. 가족을 먹여살리는 가장이어서 그런지 10년이라는 계약기간이 너무 걱정이됩니다. 물론 모두들 잘될거다라고하지만.
10년이되어서 일반직전환면접을 볼수있고 전환이되면
3년후에 진급이된다고하는데요 총13년후에 9급일반직입니다.
.. 우리 직렬에는 인턴제도도 있습니다 .
인턴이되기위한 스펙. 면접준비 등을 열심히 준비하고
이제 별정직이 됩니다. 별정직이 되었는데 이젠 10년까지 지켜보고 다시또 면접을 봐야 일반직으로 전환이 된다고합니다.
자세히 찾아보지 않앗지만. 참.. 계속적으로 윗분들에게 눈치보면서 10년을 지내야하는구나 라고볼수도있고
좋은면으로는 그동안 다른 분들과 인맥을 넓히자. 라고생각 할수있는데요 .. 이 직렬은 눈치만보는 직렬이다 라고생각도 듭니다..
물론 윗분들과 공부의량의 차이점이있겠지만. 우리직렬은 그만큼의 운동을하고 그만큼의 경력을 갖추고 입사하게되었는데 .
10년....? 너무 길지않나 생각도들고 무작정 정책을 바꿔달라고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이글을 많은 선배 후배들이 보실겁니다. 그리고 법원 사람들도 볼거라고알고있습니다.
가정을 지키기위해 우리직렬 조금더 발전해나가면 좋지않을까요? 꼭 차별을 두고 무시하는 직렬로 만들지말고 어떤직장이던 내가만족하는 자부심을 갖고 꿈을 펼칠수있게 도와주세요 .
저는 이 직업 마음에 듭니다
조금더 좋아질수있도록 도와주세요
별정직이라는 이 말하나가 ...
우리직렬은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것같습니다
잘생각하시고 멋진 나라를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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