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라도 출산율이 갈수록 낮아지고 있죠? 인구도 갈수록 줄어가고 있구요..물론 남북통일이 되면 인구가 7-8천만이 되긴 하겠지만.. 그전에 남한만을 봤을땐 말이죠.. 왜 사람들이 결혼을 안하는 걸까요?
여자인 제 입장에서 써보겠습니다.
우선 남자들은 능력없는 사회적 루저 아닌 다음에 다 결혼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못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질 것입니다.
여자들은 결혼을 안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요즘 여자들은 맞벌이를 함에도 불구하고 집안일 육아는 독박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회적으로도 솔직히 남편한텐 집안일 육아살림을 강요하지 않는 분위기이구요...
여기까지만 봐도 힘든데.. 아직 시댁얘긴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시댁문화 때문에도 결혼을 기피하는 여자들이 정말정말 많습니다. 이건 한국만의 문제이죠? 시댁문화+ 명절....제사문화 이것들이 사라지지 않는한 결혼하는 여자들은 점점 줄어들것입니다.. 그리고 결혼하면 남편 가족들을 아가씨 도련님 같은 종살이하는 것처럼 호칭을 불러야하죠.. 우선은 한국남자들의 의식변화+남자들 부모들의 의식변화가 없는한 국가에서 몇십조원을 쏟아부어도 달라지는건 없을것 같으며 출산 육아같은 경우는 회사에서 육아휴직을 잘쓰는 분위기를 조성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결혼률과 출산률을 올리려면 한국남자들의 의식변화+남자 가족들의 의식변화부터 시작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