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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정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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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014****
요즘에는 사서교사가 많이 보여 물어보면 역시나 계약직 사서선생님이나 무기계약직 사서선생님입니다. 그리고나서 그 분들에게 도서관담당교사나 사서교사의 업무도 주기도 합니다. 여기서도 사서교사는 1인이 모든 도서관 독서 업무를 주관하지만 사서나 무자격자가 있는 학교도서관은 도서관담당교사와 사서가 있습니다.(제일 좋은 것은 사서교사도 두고, 사서도 두면 좋겠지만요...)
또 그 동안 사서를 위한 연수, 사서 수당은 있었지만 그에비해 사서교사를 위한 연수(인원이 적으니 도서관담당교사나 사서를 포함한 연수가 있었습니다.), 사서교사 수당(올해 2만원으로 무기계약직이나 교육청 소속 사서선생님들처럼 생겼습니다. 사서교사는 사서이기도 하지만 수당을 받는 사서는 아니었습니다.)은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끊임없이 초심으로 사서교사로 사명감을 다하면 다르긴다르구나란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애쓰고자 지금도 전국의 700여명의 사서교사는 각급학교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울산지역 교육청 소속의 정규직 사서(선생님)들이 학교도서관으로 파견을 나오거나 서울의 초,중등처럼 고등까지 점점 확대되어 사서교사가 없는 학교는 무기계약직이나 계약직 사서(선생님)로 우선 배치된다면 허무하고 씁쓸해질 것 같습니다.
현명하신 대통령님께서 여러 의견에 귀기울여 주시겠지만 사서교사가 있는 학교도 눈여겨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예전에는 책이나 공부하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이 왔지만 요즘에는 자유롭게 이용하며 도서관이 휴식과 만남의 장소도 되어가고, 홀로 오는 친구들도 도서관에서 친구들을 사귀고, 책이나 잡지도 읽고, 과제나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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