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이라기보다 결혼장려 관련입니다. 전에도 나왔던 것인데 관공서에서 단체 결혼식 지원하기도 했는데 그것을 청와대에서 한달에 한번 또는 가능한 시간때에 공개 가능 범위내에서 가능하면 지원해주는것도 대통령님의 결혼 장려정책에 약간의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의 지지도높고 모두가 원하는 대통령께서 사는 청와대에서 결혼식이라 지원자가 많을듯 하네요. 고령화와 비싼결혼비용으로 어려운 시기 의외로 결혼장려에 좋은 계기가 될수도 있겠네요. 결례가 될수도 있지만 만약 대통령께서 단체 결혼식 주례를 봐주신다. 최고의 결혼 선물이 될듯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