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안에서 안전하고 평등한 학교교육문화가 바탕이된 행복한 초등학교 교육화가 2016년 3월 부터 사라졌습니다. 지속적인
학교폭력으로 피해받은학생에게
가해를 한 학생에게 폭력을 용인하며
서로 맞고 쳐라는 담임 선생님의 학교폭력지시로 개싸움.소싸움을 시키며 오히려 폭력으로 상해입은 아동의 폭력피해사실을 은폐조작으로
피해받은학생은 피해자보호조치 마져
받지 못하였습니다 그로인한 피해로
중학교 의무교육마져 차단시킨 초등학교 담임.교감.교장.부장 관련 된
학교폭력.은폐.조작.권한남용을 제한 할 수 정책 시급한 사안이며..
현 지금도 도가니사태는 또다시 어느 곳에도 현존되는 현실 반드시 종식될 수 있도록 해당사안에 부처 부서로 이관 시키지 마시길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