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어린이집 cctv설치 의무화
저는 아이를 강서구에 있는 "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에 보냈던 엄마입니다. 공동육아어린이집은 cctv가 없는 어린이집입니다. 원래 어린이집들은 cctv설치가 의무이지만 전구성원이 설치를 반대한다면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는 예외조항이 있어 공동육아어린이집은 cctv가 없습니다. 그만큼 교사들을 신뢰한다는 뜻이었기에 저도 몇년전 cctv설치반대에 서명했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저의 아이는 교사의 정서적학대로 어린이집을 그만둘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그런데 결정적으로 cctv가 없기에 아무것도 증명할수가 없고 교사는 자신의 잘못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계속 그어린이집에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cctv설치를 하지 않아도된다는 예외조항은 폐지되어야합니다!
아이들의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데 교사의 인권운운하며 설치를 반대한다는것은 말이 안됩니다.
모든 어린이집의 cctv설치를 예외없이 의무화 하도록 힘써주십시오.
두아이 엄마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