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쇼핑몰 문재인1번가 했을때 제일 많이 팔렸던 것이 '미세먼지 대책수립'이라고 했었죠. 대통령이 바뀌고나서 조금이나마 개선되리라는 희망이 있었는데 요즘의 상황을 보면 너무나도 절망적이네요. 각종 해외 대기정보 기상정보 사이트에 들어가봐도 한국내 미세먼지 가득한데 언론은 그 누구도 미세먼지 언급없고 포털 수치는 보통이고, 이 뿌연건 그저 안개일 뿐이라고요. 덕분에 아이들은 원에서 바깥활동하고 창문열고 생활해도 부모들은 항의조차 못합니다. 오히려 예민부모 취급받죠. 활동적이고 친구 좋아하는 5세 아이 집에서 가둬놓고 키울까요? 울며 겨자먹기로 보내나 폐에 쌓일 중금속들이 너무나 겁나고 미래가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