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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정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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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전강은 적폐
문재인 대통령님
** 제발 읽어주십시오**
영전강 무기직 전환 하려고 하면 교육계의 모든 사람들이 반발 할 것입니다.
1. 고용안정을 가지고 교직 생활을 하고 싶으면 임용고시 시험을 통과하면 되는 법적인 루트가 대한민국에 있습니다.
영전강이 약자라며 인권 운운하기 전에 우리사회가 이들에게 정교사가 되지 못하게 막고 있는 그 무엇도 없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영전강들이 영전강 일을 하면서 임용고시를 준비하거나 교육행정직 시험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미 이들은 영전강이 한시적인 사업임을 알고 이것이 없어졌을 때를 미리 대비 하고 있습니다.
2. 2009년 영전강 채용 공고시 이명박 정부는 영전강이 정교사 자리거나 무기계약 자리라고 전혀 언급 하지 않았고 계약직이라고 공고했다.
지금에 와서 이들을 무기계약 돌리겠다는 것은 전 국민에 대한 기만 입니다. 계약직이라는 조건 때문에 더 실력 있는 사람들이 시험에 응시를 하지 않았고 실제로 영전강 시험 경쟁률은 저때 2대 1로 낮았습니다. 또는 미달인 지역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영전강이 실제로 회화실력도 떨어지고 특별히 잘 가르치는 능력이 보이지 않는다는 말도 많습니다.
3. 영전강은 지속적 일자리가 아닌 이명박의 한시적인 일자리 사업으로, 실패한 영어로 영어를 수업 한다는 영어 몰입교육의 산물이다.
분명히 말하지만 영전강은 지속적인 자리가 아닙니다. 중등에서는
수준별 수업을 하는 강사이고 이들은 한국말로 합니다. 초등에서는 영어 전담을 맡는데 이도 대부분 한국말로 한다고 들었습니다. 이 모든것들은 학교 영어 교사가 해도 되는 일들 입니다.
솔직히 지금 학교에서는 영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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