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에 일자리보다
학교를 교사를 먼저 생각해주세요
교사들은 요즘 교권은바닥을치고 학부모는 이유가정당하든아니든 민원을 넣으며 관리자와지역청은 민원의내용보단빨리수습하라고 하며
공무직들은 한학교에오래있어서 갑질을하고 교사를평가합니다
교육은 나라의미래입니다
그리고 교육의질은교사의질을 넘지못한다고하죠
우선 학부모민원으로부터시달리는것을막아주세요
지역청도 관리자도 민원이 승진을가로막는다는것을알기에 담임교사에게모든책임을전가하고 해결하거나 학부모에게서 지켜주기보다는 해결을종용합니다
학부모는 이런 것을악용하여 자신의 생각을관찰시키고 조종하기위한 수단으로 민원을 자주 넣습니다
학교나 지역청이 교사를 방패막이가아닌 지켜주는구조가되기바랍니다
두번째로 교육공무직이 동일노동동일임금이란슬로건과 약자프레임 등을 내세워서 정규직을원한다며 투쟁한지 오래되었습니다 해마다 연봉은높아지고 수당도생기며 처우개선은 눈에띄게 되었음에도 업무는소홀히하고 한곳에오래있다보니 고인물이썩듯 학교분위기를흐리고있습니다
교사와동일노동이아닙니다 일하는곳만같을뿐 책임은없고 단순노동 혹은 지원의의미입니다 자꾸파업후협상함으로 교사들은 역차별을느낍니다
이젠 처우개선이아닌 그들이 업무를잘수행하고있는지 꼭필요한인력인지 어떻게활용할지를고민해야합니다
셋째
숙박형체험학습을 전면폐지시켜주세요
세월호사건만봐도 단체로 이동하는위험함을알수있습니다
지역사회발전보다 아이들안전이우선입니다
교사를 생각해주세요
학부모에치이고 교권은바닥이며 공무직은노조를등에업고협박아닌협박을하고
자존감은낮아지고 일은많아지며 분위기는무섭습니다
교사처우개선은 수당이나월급이런문제가아니라
조금더 자율성을가지고 편하고즐겁게 학교에서 학생들과함께할수있는 분위기를만들어주시는겁니다
교육을위해
교사들을생각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