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미세먼지에 꽉막힌 하루 시작이 우울하고 암담합니다...
아이에게 또 어떤 설명을 해줘야할지요....
둘째는 진작에 포기했어요~
이나라에 보이는 희망이 없어서요.....
제발 중국발 1급 발암 물질인 미세먼지 좀 해결해주세요~
며칠 동안은 비가 와서 좀 쉼 쉴만 했지요~
근데 장마가 가고 서풍이 불기 시작하니 어김없이 이렇습니다...
왜 불쌍한 우리 국민이 중국 때문에 서서히 죽어가야합니까
왜 불쌍한 우리 아이들이 점점 아파야합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