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배관공법좀 소음 안 나는거로 설계하게 법적의무로 해주세요 오래된 아파트는 재설치 아니면 소음을 줄일수있는 장치라도.. 2001년에 지어진 아파트인데 안방에도 작게 화장실이 있는데 배관물소리가 치치치지직 쎄----하는소리가 누워있는데 계속나고 늦은 밤시간 이른 새볘에도 계속 씻는데 배관소리때문에 시끄러워요 아파트를 쓰레기자제로 지었는지 오줌소리도 다들리고 .. 요즘 지어졌다는 층간소음 덜하다는 아파트들은 죄다 비싸고 돈없는 사람은 오래된 아파트에서 살 수 밖에 없는데 소음들에 고스란히 노출되서 사는게 너무 괴로워요 자는게 자는거도 아니고 윗집 옆집이 안자고 움직이면 그소리때문에 잘수가 없어요 층간소음법을 강화해주셔서 밤열시이후 소음은 경고 누적되면 벌금을 물던지 국민들의 층간소음이란 어떤행동때문에 발생하는지 또 발생줄이는 캠페인도 티비로 많이 틀어주시고 아파트마다 층간소음 포스터 곳곳에 부착의무화하고 관리사무소에서 층간소음에티켓방송 주 3회이상 의무화 시켜주세요 소음을 일으키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다른사람들한테 소음을 일으키며 생활하는지 인식을 못 하고 있어요 이사온지 세달이 됐는데 매일 층간소음때문에 정신이 피폐해지고 내가족들에게 신경도 못쓸정도로 우울해지고 있어요 윗집이 자야 내가 잘수있고 그들이 깨는시간에 강제로 깨게되는게 괴롭습니다 지금있는 이웃사이센터는 법적인 권한도 없다고 그러고 상담이 주고 또 윗집이 동의하지않으면 상담도 진행할수없고 밑에집 하소연들어주는 기관일뿐 아무 효력없는거 같아요 적절한 법적인 제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