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매일 꼭 문을 열어야 할곳이 있다면...두말 필요없이 도서관!!!>
학교장.이 취임 첫 인사말에서 빠지지 않는 멘트가 학생들에게 책을 많이 읽히자..입니다. 독서의 중요성은 늘 강조하면서 도서관이 365일 개방을 안한다는건 어불성설인거 같습니다. 사서들의 방학중 비근무로 방학전 도서관 개방에 대한 논의에서 오는 교감선생님과 담당선생간의 불협화음 또한 사서들의 365근무만이 해결할수 있는 해결방안입니다. 무엇보다 학생들, 학부모, 선생님들의 필요에 의해 방학중 도서관 개방을 간절히 원하는 이유만으로도 강원도 학교도서관은 365일 개방되어야 하며, 도서관에 근무하는 사서들 또한 365근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