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마지막 날이라고하여 다시 한번 대통령님께 부탁드리려합니다!!국민들이 편하게 숨쉴수있는 마음껏 창문을 활짝 열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주세요!!ㅠ
오늘도 저와 저희 아이들은 이더운 날씨에도 마스크를 쓰고 유치원에 등원습니다!!ㅠ
이제는 더워도 더위보다 미세먼지가 더무섭다는 것을 아는 아이들은 싫다는 말도 못하고 땀을 흘리며 마스크를 쓰고 걸어서 유치원에 갑니다!!언니오빠 배웅하는 2돌된 막내까지요~~~대통령님!!이번에 미국.독일 다녀오시니 어떠시던가요?그쪽 공기 너무 좋지 않던가요? 저희 국민들도 그런 맑은 공기 마시며 살고 싶습니다!부디 공기질 개선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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